[Ceci8月号]HOT FOCUS COVERSTAR-Make A Fresh Start!采访金秀贤部分 发布日期:2011-07-19

소년보다 먼 남자보다 가까운
Soo Hyun’s 20
“지금은 소년에 가까운가요, 남자에 가까운가요?” 어떤 활동을 하고 있는지보다 그 모습이 더 궁금했다. 스스로 생각하는 지점은 어디일까. “소년 이미지는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잃을 수밖에 없으니 억지로 서두르고 싶은 마음은 없어요. 100% 남자가 되었을 때 모습이 궁금하긴 해요. 10년 뒤 정도면 제대로 ‘남자’라 불리지 않을까요. 섹시함을 어필할 수 있는, 그런 남자?” 지금은 최동훈 감독의 영화 <도둑들> 촬영 중. <도둑들>에서는 사실은 소년인데, 겉은 남자라는 설명. 그 캐릭터의 스펙과는 상관없이 지금까지 했던 역할과는 조금 다를 수도 있겠다는 예감이 든다 . “김윤석·김혜수·이정재·전지현 선배님, 이렇게 굉장한 선배님들이 많이 나오셔서 뭘 어떻게 어필해야겠다는 생각을 할 수가 없어요. 에너지가 넘치세요. 현장에만 있어도 그냥 에너지가 흡수되거든요. 많이 배워야 해요. 영화도 처음이어서. 게다가 존경하는 최동훈 감독님! 현장에서 보면 정말 행복해 보이거든요. 열정도 넘치고.” ‘드림하이’에서 삼동이는 지독한 연습 벌레였다. 실제로도 연습을 많이 하느냐는 질문에 잠시 숨을 고르더니 “삼동이보다 연습량이 많습니다”라고 대답한다. 아주 단호하게. “사람이 정말 대단한 게 반복을 하면 못할 것 같던 것도 다 되는 것 같아요. 거기서 오는 성취감이 대단하고요.” 

源地址:http://ceci.joinsmsn.com/article/article.asp?aid=9159&code=02010100

   
NO. COMMENT NAME DATE
暂无评论!

昵称   (Name)  * 必填项,少于30个字符(required,limit 30 characters)
评论内容   (Message) * 必填项,少于140个字符(required,limit 140 characters)
分享按钮